전부 내가 한 일들이야

- 흘끗흘끗 쳐다보기

- 성적인 말 하기 (남자들 사이에서 한 말이 짝사랑했던 친구에게도 귀에 들어간거 같아)

- 물건 허락없이 쓰기
(제일 큰건 담요.. 아무생각없이 배고잤는데 그게 무릎담요였다고 생각하니 완전 성범죄급이라고 생각함..)

- 싫은티 내는데도 집착하기



이정도면 짝사랑이 아니라 폭력이지..?
내가 한 일이 너무 죄책감들고 반성해야 할 행동들인데 당연히 당사자 입장에선 용서할 수 없는 행동들이라 정말 두려워..
이 상황에선 그냥 조용히 상대방 눈에 안밟히게 행동하는게 좋아보이지? 진짜 그친구에게 안좋은 기억 만들어준거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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