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엄마가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250을 빌려줬는데 더없냐고 보채서 300을 추가로 보내줌 총 550을 빌려드림 3월에 주겠다고 하심 근데 안줘서 내가 6월에 돈 언제 줄거냐 물어봄 근데 엄마가 나 졸업하면 1000만원으로 주겠대 졸업 하려면 3년이나 남았는데

그래서 솔직히 조금 서운하지만 그래도 엄마니까 알겠다고 넘어감 근데 저저번주 50을 빌려달래 다음주에 주겠다고 그래서 빌려드림 총 600만원 빌려줌 근데 아직도 안주고 어제 10만원 또 빌려달라고 문자왔는데 어뜨케야돼?? 나 이제 전재산 100만원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