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5만원씩 부모님한테 드리고 있는데 정확히는 엄마한테 주고있는데
집에 얹혀살고있으니까 당연하게 집세 나간다는 생각으로 주고있었음
아니 시발 이건 건너뛰고
이번에 엄마가 김치담군다고 엄마 생일 미리 땡겨서 돈으로 받을수있냐는거임
생일 아직 한참 멀었는디 그래서 그냥 30만원 줬지 가끔씩 돈 주기도 할 때 있어서 주긴하는데
엄마 쿠팡 아이디 들어가보고싶어서 들어가본건 아닌데 프로틴 다 떨어져서 엄마꺼 와우맴버쉼 쓸려고 들어갔는데
10월달 사이에 금 시계나 목걸이 이런걸로 400만원정도 결제되어있더라고
우리집이 절대 부유하거나 그런건 아니여서 한번에 이런금액 썼길래 엄마한테 좀 자제하라고 말해야되나
싶어서 날짜 보니까 우리 아빠가 채무가 있어서 독촉장 오고 이런 기간이였더라고 시발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이런거라도 사서 푼건가
싶기도 하고 시발 개니 말했다가 엄마 지금도 스트레스 이빠이받는데 더 받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좆같다 진짜 시발 그래도 금으로 만든거니까 나중에 팔때 3/4 이상은 돌려받겠지만 하 진짜 모르겠다.
개니 시발 쿠팡 들어가서 봤다가 기분만 좆같아짐 ㅇ
줬으면 이미 네손 떠난 엄마 돈이니 그걸로 장작을 때든 똥을 닦든 일체 신경쓰지 마
걍 앞으로는 좀 덜 써라 하셈 없는집에서 허구한날 사치 부려서 뭐해 그냥 다른걸로 스트레스 풀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