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라인없는 회사인데
작년에도 똥 던지는거 꾹 참고 쳐냈거든?

올해는 타 부서에서 프로젝트 벌리다가
슬쩍 넘기더라...

이사급 팀장이 2달 간 보다가
4년차인 나한테 던지는데 처음 해봄
혼자서 1달 낑낑

근데 너무 어렵
3개팀에서 25년차 5명 붙고도 노답이니깐
신규 입사한 경력 20년차 3명 붙이고
5명은 슥빠짐

그래서 안 되는 이유 2주간 적고
나보고 프로졕트 마감 발표 하라는데?

3주 전에는 팀장이 그거 인사고과 C 확정이라고
야간에 갑자기 얘기하는데?

이거 니가 총대메고 나가라지?

지금 팀에 주임 혼자 남아있어ㅠㅜ
팀 규모는 40여명

신입 20명
부장 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