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처음와서
막상 내 고민이 별거 아닌거같긴한데
내가 다니는 학교가 똥통학교라 일진도 있긴한데 어중간한 0.5진 그룹이 설쳐서 스트레스임
학교 시험자습시간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집중할수가 없음
그리고 의자로 내 책상으로 기대서 앉으니까 맨뒷자리인 내가 낑겨 앉을수밖에 없음.
내가 좀 앞으로 가달라고 말해도 그냥 무시하더라.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노상관인데 내자리 양옆으로 개시끄러우니까 도저히 집중을 할수가 없음
추우니까 문닫는다고 정중히 말해도 그냥 무시하고 문 다열어버리고
막상 적은게 별거 아닌거같기도하고 내가 예민한거같기도한데
이 새끼들이 계속 시끄럽게 해서 신경을 긁고. 애들이, 나도 마찬가지지만 학교뒷편에 담배를 피든 유리창을 깨든 방관을 해서 기분이 더 좆같음.
정석적인 답은 "남일신경 끄고 너일이나 잘해"가 맞긴한데 이새끼들 하는 행동이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
어차피 어렸을때부터 가진거 없는 인생살아온 야갤런데 삼단봉이라도 챙겨가서 이제부터라도 후회없이 살아야되나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부탁함
막상 내 고민이 별거 아닌거같긴한데
내가 다니는 학교가 똥통학교라 일진도 있긴한데 어중간한 0.5진 그룹이 설쳐서 스트레스임
학교 시험자습시간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집중할수가 없음
그리고 의자로 내 책상으로 기대서 앉으니까 맨뒷자리인 내가 낑겨 앉을수밖에 없음.
내가 좀 앞으로 가달라고 말해도 그냥 무시하더라.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노상관인데 내자리 양옆으로 개시끄러우니까 도저히 집중을 할수가 없음
추우니까 문닫는다고 정중히 말해도 그냥 무시하고 문 다열어버리고
막상 적은게 별거 아닌거같기도하고 내가 예민한거같기도한데
이 새끼들이 계속 시끄럽게 해서 신경을 긁고. 애들이, 나도 마찬가지지만 학교뒷편에 담배를 피든 유리창을 깨든 방관을 해서 기분이 더 좆같음.
정석적인 답은 "남일신경 끄고 너일이나 잘해"가 맞긴한데 이새끼들 하는 행동이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어
어차피 어렸을때부터 가진거 없는 인생살아온 야갤런데 삼단봉이라도 챙겨가서 이제부터라도 후회없이 살아야되나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부탁함
어떻게보면 네 고민이 정말 사소하고 너가 예민해 보일 수 있는 고민일 수 있지만 충분히 네 입장에선 불편할 수 있다고 봐 무엇보다 하지말라고 말했음에도 계속하는거면 특히 더 하지만 이미 너 스스로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강 인지하고 있는만큼 지금으로선 무시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
답변감사합니다. 하긴 객관적으로 볼땐 그냥 무시하는게 최선의 선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