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깨어나면 조금만 더 자야지 하다가 늦잠을 잔다.
공부를 하러 가야 하는데 '피곤한데 한숨 자야지' 하다가 하루 공부를 망친다.

후회 -> 다짐 -> 자기 합리화 -> 잘못

이게 매일 반복됨
뭐 괜찮은 방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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