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음슴체로 쓸게요 설명하긴 긴데 일단 추려서 말하겠음
나는 지금 엄청 어림 중학생임 나는 나름 잘 살았음 5억짜리 아파트도 자가였고 30억쯤 돼는 건물도 있었음 부모님둘이 합치면 잘벌때는 월 1200쯤 벌었음 근데 3년 전부터 서서히 집안이 기울기시작했음 원래 우리 가문?집안이 잘사는 집안이라 나는 작년까지도 우리집이 서서히 밑바닥으로 주저앉고있다는걸 크게 인지하지 못했음 이 일때문에 우리가족의 사이도 멀어지고 가족들이 좋아하는것,취미 등 여러가지를 잃었다 아니 잃고있다 오늘 우리집 분위기는 진짜 살면서 최 악 이였음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집 내가 태어나 자라고 친구들이 있는 이 집을 곧 떠난다.
너무 싫다. 이 문제가 해결 될지는 나도 모른다 이 문제는. 짧으면 2년 길면10년 최악의경우는 20년이다.우리는 삶의 낙을 잃어가고있다 아버지는 잃은지 오래다. 나는 고등학교를 친척이있는 곳으로 가야할것같다.
친구도 가족도 없는곳으로.나는 같은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학교를 옴겨 원래있던 친구들도 잃고 지금은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도 3명 정도가 다다. 여기서 또 다른곳으로 간다면 나는 진짜 혼자다. 빚만 7억이다 지금 집을팔아 겨우 빚은 거의 매꿨음. 나는 거지다 미칠거같음 나는 어려서 알바도 하지못한다.. 누가 공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