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추천한주식 반강제로 4천 투자했는데


- 500만원되서 팔까말까 고민하는데


아빠가 3개월만 기다려보라길래 기다리다가 -1000만원되서 팔아버림


왜 말 안듣고 그거 팔아버리냐고 이해가안가고 답답하다고해서


내돈이니깐 결정은 내가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왜 성질내냐고 싸웠는데


내가 말 막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