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추천한주식 반강제로 4천 투자했는데
- 500만원되서 팔까말까 고민하는데
아빠가 3개월만 기다려보라길래 기다리다가 -1000만원되서 팔아버림
왜 말 안듣고 그거 팔아버리냐고 이해가안가고 답답하다고해서
내돈이니깐 결정은 내가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왜 성질내냐고 싸웠는데
내가 말 막한거냐?
아빠가 추천한주식 반강제로 4천 투자했는데
- 500만원되서 팔까말까 고민하는데
아빠가 3개월만 기다려보라길래 기다리다가 -1000만원되서 팔아버림
왜 말 안듣고 그거 팔아버리냐고 이해가안가고 답답하다고해서
내돈이니깐 결정은 내가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왜 성질내냐고 싸웠는데
내가 말 막한거냐?
-25% 인데 많이 떨어졌긴 했네 아빠가 롱런치는 사람이고 해외주식 정보 잘 모아서 오를꺼 예상하고 사면 모를까 아빠 뜻대로 하지 말고 직접 정보모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