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왕따를 당했고 올해는 다른 지역으로 전학옴
그런데 이제 내가 그 왕따 가해자 이름을 현재 친구무리에서 말했었음 어차피 이름 흔하니까
근데 어떤새끼가 가해자 인스타를 존나 뒤져서 찾아서 걔한테 나를 아냐고 디엠함
다행히 걍 동명이인이였는데 그 동명이인은 어쨌든 나를 안다고 답함(그냥 다른반에 이름만 아는애였음)
어쨌든 그 애 인스타랑를 캡처해서 무리 단톡에 보냄 얘가 ㅇㅇ이 가해자다 이런식으로.. 나는 아니라고 했음
여기까지가 팩트고
솔직히 진짜 가해자였으면 보복당할까 이런 불안감도 있었고
솔직히 보복은 너무 갔지만 그래도 남의 기억하기 싫은 상처를 해집어놓는 것도 존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함
이게 내 생각임 어떤것같냐
그런데 이제 내가 그 왕따 가해자 이름을 현재 친구무리에서 말했었음 어차피 이름 흔하니까
근데 어떤새끼가 가해자 인스타를 존나 뒤져서 찾아서 걔한테 나를 아냐고 디엠함
다행히 걍 동명이인이였는데 그 동명이인은 어쨌든 나를 안다고 답함(그냥 다른반에 이름만 아는애였음)
어쨌든 그 애 인스타랑를 캡처해서 무리 단톡에 보냄 얘가 ㅇㅇ이 가해자다 이런식으로.. 나는 아니라고 했음
여기까지가 팩트고
솔직히 진짜 가해자였으면 보복당할까 이런 불안감도 있었고
솔직히 보복은 너무 갔지만 그래도 남의 기억하기 싫은 상처를 해집어놓는 것도 존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함
이게 내 생각임 어떤것같냐
너는 불안떨고 싫어하는 짓을 대놓고 하는얘를 친구로 두고 있구나..나이들면 알겠는데 친구는 직장 동료처럼 대하고 가까히 두지 말고 개인적인거 사생활 공개조차 하지마.나중에 약점으로 쓰고 너가 올라가는걸 막을짓 하니까.너한테 득이 되면 싫어도 맞추고 좀 따라주고 대신 사생활은 숨기고 거리유지 잘해야지. 그게 사회생활이고 득이 되는게 없음 손절해 그게 정신건강에 이로움.평생 친구? 그딴건 없다.. 동료는 있어도 동료도 댓가나 가치가 없으면 떠나기 마련이고.마음맞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봐 여러군데 돌아다니면 한두명쯤은 만나게 되어있어그 사람이 나이랑 성별 국가가 달라도 자기가 편한사람이랑 만나고 다니는게 좋음.그게 이성에다 사랑하면 배우자가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