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안 막으면 좋은 나라라고 했음.
인간들이 하나같이 편협하고 갈등 해결 생각도 못하고
그냥 사람 개무시하고 지가 말로 안될 것 같으면 내보내기해서
말 막는 미개국가 임.
나도 말 세게 한 건 아는데 인간이 사실 현실 진실을 말해도
못알아 들으니 세게 말할 수밖에 없었고,
나를 잘살게 가만 냅두면 되는데 온갖 트집, 온갖 별거 아닌
이유를 잡아서 사람 막대하고 하대하고,
만만히보는 인간 쓰레기 천지 국가임.
내가 저 방 들어가기 전에 이상한글 도배하고 넘쳤어도,
저런식으로 몰아가기 하고 내쫓은 적 없을 것임.
인간 버러지 새끼들. 고민 상담하는 척
사람들 속이고 기만하고 좋은 말 하는 사람들 괴롭혀 대면서,
지들이 무슨 괜찮은 인간 되는 것마냥 연극하고 있음.
지들이 내 생각 읽었으면 누구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을텐데 남 생각은 왜 읽냐? 개역겨운 사기꾼 새끼들아
대한민국 인간들이 저따위라서 고민 나 좀 그냥 냅두라고 씨발 더러운 인간들아
한편으론 고맙네 토론방을 가면 되니까
내가 왜 모르겠어. 내가 사람들 고민들어주고 감사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나는 저런 사람 오면 이야기 들어주거나 왜 그러나 알아보거나 상황을 봤지, 규칙을 정했으면 정했지 저딴 식으로 떼로 몰아서 몰매때리고 막 강퇴시키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망할수밖에 없고 망할거고 필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을 거다.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근데 이렇게 사실을 말해도 그 사실 자체를 앎에 있어서 불편해 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있음.. 애초에 관심이 없고 그렇게 당했다 한들 알아주지도 공감도 1도 없고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것도 요샌 욕심.. 그냥 자기 하소연 하는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지 근데 실제로 다른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국가도 있는건 맞아서 마냥 나쁜거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은함. 비교가 되니까 더 나쁘고 최악으로 닿는거지. 자기가 주어진 환경에 만족 못하고 문제 불평불만 퍼트리는 나쁜 기운만 주는 사람으로 보이니까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함
"나를 ㅇㅇ하면 너넨 ㅇㅇ다" 라는걸 속으로 생각하면 괜찮은데 이걸 꺼내버리면 '어? 뭐지 이상한 사람인가?, 너가 뭔데?' 이렇게 되어버림.. 긍정적으로 말하고 해볼려 하는데 헬조선 헬조선 쓰레기 국가 이러면.. 속으로는 괜찮아도 이게 설교, 설파, 원치 않는 토론 이 되어버리면 부정 에너지만 뿜어내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거지...
그냥 피해의식에 절어있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