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넉두리하고 사람이랑 얘기하고싶은데 할데가없어서 …
나지짜 막 일하면 번호 엄청따이고 학교다닐때도 탑3 이랬거든 근데 내가 막 어느순간부터 무너져있는거야 와르르르ㅡ

막 학교다닐때 언니들이 찾아와서 때리고 집갈때 막 어깨빵치고갈정도로 그랬거든 . 자기남자친고들이 예쁘다했다는 이유로
막 오빠들이 우리집 앞에 오토바이타고 때리려고 찾아왓다가 예쁘다고 그냥 보내주고 그럴정도였럿는데 친구들까지 왕따시키고 폭행이심해서 학폭 5번하고 , 체육선생님들도 사적으로 연락오고 이래서 학교그만뒀거든 그리고 4년동안 다른지역있다가 작년에 넘어왔는데 안보고싶었던 사람들 보면서 내가 더 우울에빠진거야 그래서 손목에 막 정맥끊어지고 이랬음 ㅇㅇ…

술만마셔서 입원해야된다는 지경에 손목 찢어져서 병원가면 보호자안오면 치료못해준다는 정도임 이건 내가진짜 바보같은게 동맥 위치를 몰라서 자꾸 정맥만끊음 ㅋㅋ ㅋ 난 거기에 동맥이있는줄알았다

근데 내가 술만먹으면 절제력이없어지는거야 막 술 4병먹으면 그때부터취해 근데 내가 사람도없고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나랑 말한번 안해봤르면서 번호물어보고 따라다니고 이러는 사람들이라 누구랑도 연애를 못하겠는가야 .

근데 내가 막 배운것도 없고 그래서 임금체불도 많이당하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번에 임금체불 2100만원정도대 이자싸여서 2200일듯 지금 근데 내가 술먹고 거기 업장 들어가서 돈을 훔쳤데 기억은안나 … 근데 내 인생 너무 틀어진거같고 죽고싶음ㅎㅎ…
그냥 내가말한거 다 핑계고 그냥 술막고해서 말할데도없어서 … 뭐 거짓말이라하구 그냥 머ㅓㄴ밀을 해도대니까 나랑 말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