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농산물 회사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원래 서울 쪽에서 일을 하다가 돈도 잘 안 벌리고
개인 사정(대출금 연체) 도 생기고 해서 지방(고향)에서 친구 추천으로 농산물 회사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입사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쇼핑몰 운영하는 것으로 들어갔는데 지방 회사라 그런지 인력도 없어서 주변 청소, 현장 업무 (사과 선별, 양파 포장) ,사무 보조, 기타 잡무 등등도 같이 시키더군요. 이런 거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하고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케팅 관련 아무것도 안 알려 주고 쇼핑몰에 물건 올려서 팔라고 해서 포토샵, 미리 캔버스 등을 이용해서 상품 상세 페이지 올려서 보여줬더니 너무 심심하다 그러고 뭐가 더 필요하겠냐고 하니까 다른데 참고해서 만들어 이러고 있고,
나름 마케팅 공부해서 매일 10개 정도 많으면 20개 정도씩 팔리는데 하루 100개 팔아야 한다면서 다른 곳에 다 팔아버리면 그만둬야 한다고 압박 주기도 하고
많이 팔 수 있는 아이디어 생각해 놓으라고 하는데 네이버밴드, 카카오 채널, 네이버 블로그, 회사 홈페이지 만들기,검색광고 말했더니 이런 거 말고 참신한 아이디어 없냐면서 적극성이 없다고 하고,
집에 가서 어떻게 팔지 고민하라면서 그러고 있고
이번에 샤인머스켓이 들어왔는데 이거 인터넷에서 팔아야 하는데 왜 니가 박스 디자인이랑 얼마에 팔지(택배비 원물비 인건비 등등 빠져나가는 비용)을 견적을 내서 나 한태 알려줘야지 일에 적극성이 없다
어제부터 샤인머스켓 택배 작업을 시작 했는데 샤인머스켓 택배 작업할때 필요한 도구(박스,비닐) 같은거를 왜 한곳에 안 모아두었냐면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생각을 하라고 6개월 일했는데 변화가없다 면서 30분정도 뭐라고 하고
또 외국인들 한때 카리스마를 보여야한다면서 행동이랑 걸음거리 말투 등등 자신감 있게 하라고 하고
일이 조금 밀려서 다 하고 갈까요라고 물어봤는데
본인이 퇴근 하라고 해서 퇴근했더니 그 다음날와서 왜 일이 밀렸는데 퇴근하냐면서 뭐라고 하고
요새는 사과를 팔고 있는데 사과 값이 비싸서 그런가 구매가 거의 없는데 맨날 몇개 팔았나 물어보고 설날대목에 만개 팔아야한다면서 못 팔면 짜른다고 하는데 제가 일을 못하는건가요?
+ 마케팅 업무 저 혼자 합니다.
+ 마케팅 지식 없습니다. (원래 it 업무 했었습니다)
+ 지인 때문에 들어온 회사입니다.
+ 대출이 연체 되어서 참고 계속 다니고는 있습니다.
+ 요새 쇼핑몰 월 매출이 500만원 정도 됩니다.
+ 다른 회사 동료분들은 마케팅 쇼핑몰 관련으로 도와주지 않습니다.
지방에서 농산물 회사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원래 서울 쪽에서 일을 하다가 돈도 잘 안 벌리고
개인 사정(대출금 연체) 도 생기고 해서 지방(고향)에서 친구 추천으로 농산물 회사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입사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쇼핑몰 운영하는 것으로 들어갔는데 지방 회사라 그런지 인력도 없어서 주변 청소, 현장 업무 (사과 선별, 양파 포장) ,사무 보조, 기타 잡무 등등도 같이 시키더군요. 이런 거는 그냥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하고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마케팅 관련 아무것도 안 알려 주고 쇼핑몰에 물건 올려서 팔라고 해서 포토샵, 미리 캔버스 등을 이용해서 상품 상세 페이지 올려서 보여줬더니 너무 심심하다 그러고 뭐가 더 필요하겠냐고 하니까 다른데 참고해서 만들어 이러고 있고,
나름 마케팅 공부해서 매일 10개 정도 많으면 20개 정도씩 팔리는데 하루 100개 팔아야 한다면서 다른 곳에 다 팔아버리면 그만둬야 한다고 압박 주기도 하고
많이 팔 수 있는 아이디어 생각해 놓으라고 하는데 네이버밴드, 카카오 채널, 네이버 블로그, 회사 홈페이지 만들기,검색광고 말했더니 이런 거 말고 참신한 아이디어 없냐면서 적극성이 없다고 하고,
집에 가서 어떻게 팔지 고민하라면서 그러고 있고
이번에 샤인머스켓이 들어왔는데 이거 인터넷에서 팔아야 하는데 왜 니가 박스 디자인이랑 얼마에 팔지(택배비 원물비 인건비 등등 빠져나가는 비용)을 견적을 내서 나 한태 알려줘야지 일에 적극성이 없다
어제부터 샤인머스켓 택배 작업을 시작 했는데 샤인머스켓 택배 작업할때 필요한 도구(박스,비닐) 같은거를 왜 한곳에 안 모아두었냐면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생각을 하라고 6개월 일했는데 변화가없다 면서 30분정도 뭐라고 하고
또 외국인들 한때 카리스마를 보여야한다면서 행동이랑 걸음거리 말투 등등 자신감 있게 하라고 하고
일이 조금 밀려서 다 하고 갈까요라고 물어봤는데
본인이 퇴근 하라고 해서 퇴근했더니 그 다음날와서 왜 일이 밀렸는데 퇴근하냐면서 뭐라고 하고
요새는 사과를 팔고 있는데 사과 값이 비싸서 그런가 구매가 거의 없는데 맨날 몇개 팔았나 물어보고 설날대목에 만개 팔아야한다면서 못 팔면 짜른다고 하는데 제가 일을 못하는건가요?
+ 마케팅 업무 저 혼자 합니다.
+ 마케팅 지식 없습니다. (원래 it 업무 했었습니다)
+ 지인 때문에 들어온 회사입니다.
+ 대출이 연체 되어서 참고 계속 다니고는 있습니다.
+ 요새 쇼핑몰 월 매출이 500만원 정도 됩니다.
+ 다른 회사 동료분들은 마케팅 쇼핑몰 관련으로 도와주지 않습니다.
어떤 인생을 살면 저렇게 아래 직원한테 비생산적인 잔소리만 하는 상사가 될 수 있는 걸까. 근데 지방 중소기업 수준이면 어딜 가도 그런 놈들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
일단 계속다닐까요?
일단 회사에서 마케팅 관련 발생하는 모든 일은 다 내 소관이고 내가 책임진단 마음가짐으로 해야할 것 같고, 일단 버티고 하면 좋은 점은 후에 이직 할 때 마케팅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 정도일듯.
후에 이직할때 마케팅 할생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