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항상 궁금해서요 

줫병신 저능아라 항상 남들한테 무시당해서 

관심이 고파요 

이 시궁창에서 관심이라도 받으면 그나마 사람같은 기분이라도

느끼지 않을까 생가해요 

어떻게든 정상인 말투 흉내내려고 노력은 하는데 

기초적인 국어 교육도 못받은 경계선 지능장애인이라 

너무 어렵다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게다 나 너무 속상하다 

복지회관은 주 7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참석하려구요 

그래야 경계선 지능장애 치료라도 받죠 

아 그냥 나가 뒤질까 

현실에서는 면상 좆빻았지 말투 어눌하지 능력 줫도 없지 

그냥 미친련이라 아무도 말 안거어주는데 

여기에서는 제가 이슬여왕이 될수 있어요! 

알아봐주는 사람이 그래도 몇명은 있다구요! 

전 복지회관에서 치료 꾸준히 받으면서 

남는 시간에는 여기 디시에서 이슬여왕으로 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