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 육부가 뒤집히고 몸 살오는 데 내가 예민한 편인가???예전에.. 대출 써준 건 아니고 월급 나올 때마다몇 십만원 씩 주면서 800만원 넘게 줬었는 데그 정도 받고 빚 못값으면 답없는 거 아니야??왜 갚지?? 그걸 대출 해 준 사람도 좀 문제 있는 거아닌가??아.. 나도 그거 때문에 제대로 된 생활도 못했고..어디 놀러 가지도 못 하다 보니까 사람이 집에서 밖으로나가기가 이상하게 힘든 사람이 돼 버렸어..
돈 빌려주는거 아니다 - dc App
ㄹㅇ가족간에도 조심해야 하는게 돈인데
그래도 갚아야되는건 맞음 어느 나이대든 800이면 적은돈은 아님 - dc App
빌려주지 말고 그냥 줘도 안아까운 사람 아니면 빌려주지마 솔직히 그렇게 줘도 나중가서 남남되면 아깝더라
그 때는 줘도 안아까웠는 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일도 설렁설렁하고 손님 기만하고 하더라고.. 그럼 돈 대신에 “고민거리 있으면 좀 들어 달라” 했더니 욕나온다 태도가
또 앞날 예측이 잘 안되던 나이였을 때라 하.. 답답하다 또 그 사람이 나이도 좀 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