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때부터 같은 아파트에 부모님끼리도 알던 오래된 친구가 있었습니다.

유치원은 따로나왓고 초, 중,  고를 같이 나왓고 둘다 남자고 무덤덤한 성격이라 연락은 따로 안하고 그냥 학교에서 마주치는정도 였습니다

고등학교때 전 따돌림을 당햇는데 걔도 절 무시했었지만 둘이서 있을때만큼은 친한 사이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제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번호를 바꿧습니다. 그후 군입대를 하고 잊고 살다가 카톡 프로필에 생겨서 연락을 해보려하는데 뭐라 보내도 개어색할거 같은데 뭐라고 카톡 보내는게 좋을까여?

잘 지내냐는 돈빌려달라하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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