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아버지 할머님 총 4명에서 아버지가 월급 250받으면서 그냥 어떻게든 버티면서 살고있는데 항상 집은 적자나고 돈으로 할머님과 아버지는 항상 싸우고 어머니는 이혼하셨고 집 부채 5000에 집자산이 3800인데 이마저도 아버지 주식하다 실질적 600이고 시간날때마다 알바하면서 친구들과 놀시간 버리며 살고있는데 학교에서 가계도관련 하나 알아오라해서 알아보는데 친척또한 아무도 없다는거듣고 좀 뭐랄까 이런게 갑자기 왜 무너지는지 모르겠어 그냥 스트레스때문이야..?
마 실질적으로 별 도움도 안되면서 꼰대질이나 할 친척 볼 일 없는것도 복이다
친척은 대체로 있어서 좋은 일은 별로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