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한 애 있었거든..걔가 왕따가해자 지인이었는데 막 토하는 스티커를 내 얼굴 가린답시고 붙혀서 왕따가해자랑 같이 있는 내 사진 인스타스토리에 올렸었어...그때당시에는 그거보고 너무 놀라고 엮이기 싫기도 하고 인스타 계정도 없어서 뭐라 따지지도 않고 넘어갔었거든...그리고 스토리는 하루 지나면 사라진다고도 해서 걍 참자하고 넘어갔었던것 같아... 지금 생각하면 한마디 못한게 후회되고 그 일이 아직도 빡치는데 이걸 지금와서 따지기에는 좀 그렇겠지...? 이 억울하고 화나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시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