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아주 사소한 거짓말을 하였는데,

그것을 들켜버렸어


직장동료 결혼식에 간다고하고서 친구 결혼식에 간것.

거래처사장이랑 술마신다 하고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한것,

그리고 회의가 일찍 끝났는데 조금 늦게 끝났다고 한것.



이런 사소한 거짓말이였지 


추호도 여자를 만나거나 이전에 이거외엔 거짓말한적은 없어


근데 와이프가 나를 못믿겠데


사실 와이프가 그친구를 싫어해, 질이 좀 안좋은 친구였거든


근데 그건 과거얘끼야 한 9년전 지금은 그친구도 결혼을 했으니까.


아무튼, 와이프가 화나서 시부모도 너가 이런새끼인거 알고있었겠지 등..


욕설폭행 너무많이 하면서,, 너랑은 더이상 못살겠다 신뢰를 잃었다 이러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모든걸 감수해야되는걸까 


난 와이ㅏ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