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굉장히 궁핍합니다. 빚이 1억 중반 정도??
저의형은 현재 스물초반인데요 형이 고등학생때 한마디로 불량청소년(어머니랑 아버지도 못말리는)이였어서 가난한대도 불구하고 부모님돈을 많이 썼습니다. 어머니께 물어도 얼마 썼는지 말은 안해주시고 현재 형이 쓴돈으로 월 250씩 납부 하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사실을 모름) 형은 지금 어머니가 구해주신 좋은직장?(월350정도 가져감)에 취업해서 자차를 사려 준비중이였습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많이 힘드셨나본지 형에게 자동차를 사고 딱 1년만 월100씩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고등학생때 이야기를 꺼내며) 하지만 형은 많이 화가났는지 고등학생때 이야기 꺼내지말라며 소리치고 그럼 1년동안 지금까지 자기가 번돈 포함해서 식비,경비 빼고 다보내줄태니깐 연을 끊자고 했습니다. 자기 입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으면서 저런말을 하니 저도 막막 했습니다. 그러고선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멍하니 앉아있는 어머니 한테 어떻게 위로 해야될지 정말.. 아무말 하지 못하는 저도 참 밉더라구요. 뒤돌아서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를보니 가슴이 매였습니다. 어머니는 밖에 나가서 맘을 추리고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내가 못할말을 했냐구요.. 이후로 형은 엄마는 물론 저한테도 말을 안하고 물어도 씹네요.. 이관계 어떻게 회복해야할까요? 지금 어머니의 상처가 상상도 안됩니다.
저의형은 현재 스물초반인데요 형이 고등학생때 한마디로 불량청소년(어머니랑 아버지도 못말리는)이였어서 가난한대도 불구하고 부모님돈을 많이 썼습니다. 어머니께 물어도 얼마 썼는지 말은 안해주시고 현재 형이 쓴돈으로 월 250씩 납부 하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사실을 모름) 형은 지금 어머니가 구해주신 좋은직장?(월350정도 가져감)에 취업해서 자차를 사려 준비중이였습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많이 힘드셨나본지 형에게 자동차를 사고 딱 1년만 월100씩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고등학생때 이야기를 꺼내며) 하지만 형은 많이 화가났는지 고등학생때 이야기 꺼내지말라며 소리치고 그럼 1년동안 지금까지 자기가 번돈 포함해서 식비,경비 빼고 다보내줄태니깐 연을 끊자고 했습니다. 자기 입으로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 했으면서 저런말을 하니 저도 막막 했습니다. 그러고선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멍하니 앉아있는 어머니 한테 어떻게 위로 해야될지 정말.. 아무말 하지 못하는 저도 참 밉더라구요. 뒤돌아서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를보니 가슴이 매였습니다. 어머니는 밖에 나가서 맘을 추리고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내가 못할말을 했냐구요.. 이후로 형은 엄마는 물론 저한테도 말을 안하고 물어도 씹네요.. 이관계 어떻게 회복해야할까요? 지금 어머니의 상처가 상상도 안됩니다.
아마 형과 너희 가족의 관계는 좋게 회복되기 힘들것같아 형의 상태를 보니까 그리고 어머니가 절대 못할말을 한게 아니야 그러니까 최대한 어머니 곁에서 상처가 더 안커지게 잘 보살펴줘 그리고 최대한 그런 형은 잊는게 좋을것같아 이미 자기 스스로 가족을 버린 형따위 계속 가족한테 상처만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