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우울증으로 날리고

졸업하자마자 남들 놀때 일하고
20중반까지 항상 불안과 우울을 안고 살았음...
자존감은 바닥찍고...

최근에 날 좋다는 사람도 생기고 새 직장도 적응하고
조금 행복이란걸 느꼈는데

안좋은일들이 겹쳐서 일어나더니
이제 아빠까지 쓰러져서 중환자실 들어감...

그냥 세상이 내가 행복한 꼴을 못보는거 같다...
멘탈을 잡을 수가 없다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