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교에서 그냥 찐따라서 찐친이 별로 없어. 오늘 그나마 나랑 재일 친한 친구랑 하교하고 있었는데 작년부터알고 지냈던 친구가 나를 이제 싫어하는 것을 그 친구가 말해줬어. 내가 무슨 자기 기분 안좋은 상태에서 장난첬다고, 난 마음이 여려서 이런말 들으면 진짜 우울해 혹시 내가 잘못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