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분명이 희노애락이 평범하게 있었는데

커가면서 공감능력이나 감정이 사라진듯하다.

그렇다고 막사는건 아니고 평범하게 살지. 사실 남에게 상당히.많이 베풀며 살긴 해

근데 그게 어떤 공감에서 돕는게.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대로 하는것일뿐...

주변의 누군가가 죽거나 다치거나 해도 아무런 자극이 없는 내 자신이 상당히 고민스럽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