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분명이 희노애락이 평범하게 있었는데 커가면서 공감능력이나 감정이 사라진듯하다. 그렇다고 막사는건 아니고 평범하게 살지. 사실 남에게 상당히.많이 베풀며 살긴 해 근데 그게 어떤 공감에서 돕는게.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대로 하는것일뿐... 주변의 누군가가 죽거나 다치거나 해도 아무런 자극이 없는 내 자신이 상당히 고민스럽다 - dc official App
그거 요즘 다 그래 숏츠랑 유튜브보면 무감각해짐 도파민 중독인거야 니가 싸패가 아니라 나도 그렇고 요즘 세대 문제다 그래서 도파민 디톡스하잖아
도파민중독이란 단어는 몇번 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 좀 찾아볼께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