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다 공수레 공수거 처럼 좋은게 좋은거지 하시는데
전 학폭 당하고 선천적 심장병 으로 인한 수술 후 2번의 심장 수술 총 3번이죠? 뇌병변도 갖고 있는데 맞짱 한번 못 떠봤어요, 중요 할 떄마다 쓰러졌거든요
이런 저를 저런 거 알고도 괴롭힌 새끼들이 저 학폭한 새끼들이란 말이죠

그리고 이것말고도 많은데

뭔 나중에 자꾸 자기가 쳐다봤다고 이기고 사회적 지위 높다고 이긴다 하는게 말인가요
정작 자식은 괴롭고 힘들고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전 자식 안 낳을건데 낳는다면 최소한 무시는 안당하게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