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이고 원래하던 일 그만두고
나라배움카드로 학원 다니는중
그냥 조용히 자격증이나 딸려했는데 쉬는시간 마다 나한테옴

우리반만 남자가 3명인데
19살 한명
33살 나임
53살 아재

19살 한테는 안그러고
아재가 자꾸 나한테 친한척하고 담주에 술이나 한잔
하자고함 아 저는 술 담배를 안합니다~ 하니까

알아듣었나 했는데
몇일후에 갠톡으로 또 아는 동생이 꼼장어집 하는데
같이 가자고함 일단 안읽음;;

왜 나랑 놀려고 하는거지? 본인 나이대 친구들이랑 놀면 될것이지 나는 할말도 없는데 불편해 죽겠다 진짜;
어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