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쯤에 겨울에 입었던 패딩 세탁소에 맡김,
맡긴 한달 두달 뒤에도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기다리라함
그래서 그냥 옷 배달 올때 까지 기다림
그래도 안와서 10월 되서 직접 갔더만 또 기다리라 함
그러더니 11월 이제 슬슬 추워지니 또 찾아감 근데 이번엔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함
말이 바뀜
갖다 준거 같으니 집에 찾아보라고
근데 가족중에 아무도 받은 사람이 없다 해도 계속 집에서 찾아보라함 ㅋㅋㅋ
둘다 계속 똑같은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나중엔 나보고 말귀를 못알아 듣냐면서 선넘으려 하는거임
이거때문에 서로 얼굴 붉히니까 어이가 없더라
어케 이걸 풀어나가야되나 고민임
맡긴 한달 두달 뒤에도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기다리라함
그래서 그냥 옷 배달 올때 까지 기다림
그래도 안와서 10월 되서 직접 갔더만 또 기다리라 함
그러더니 11월 이제 슬슬 추워지니 또 찾아감 근데 이번엔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함
말이 바뀜
갖다 준거 같으니 집에 찾아보라고
근데 가족중에 아무도 받은 사람이 없다 해도 계속 집에서 찾아보라함 ㅋㅋㅋ
둘다 계속 똑같은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나중엔 나보고 말귀를 못알아 듣냐면서 선넘으려 하는거임
이거때문에 서로 얼굴 붉히니까 어이가 없더라
어케 이걸 풀어나가야되나 고민임
비용청구를해야지 등시나 ㅋㅋㅋ못받으면 민사소송거는거고 - dc App
맡겼던거 몰래 녹취해서 신고해 ㅇㅇ
신고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