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차인 애인데

중간에 나간 전직원애들 
그리고 현직원애들 
전부다 애를 극도로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아함
하나같이 사회부적응자로 부름

애가 최근에 12월에 자격증 시험 합격하면 나간다하니까

오죽하면 직원애들이 나한테

형 저 어제 기도햇어요. 꼭 누구 시험합격하길바라는 좋은마음으로.

이럴정도니 말안해도 알겠지


이제 한달차인 신입애도
누가 애 사회부적응자라 설명안햇는데도 지금 알아서 재랑 일못하겟아여 사회부적응자같아요 하소연하니 참 웃프네



내가 젤 고참이니 직원 애들이 나한테 수도없이 하소연햇지만
내가 뭐 어케 해줄수없음 단지 고참일뿐 같은 직원직급이니까

관리는 사장몫이지.

어쨋든 어떤애는 화가나 미쳐서 뒷담쌍욕박으며 하수연하기도하고

근데 난 항상 유일하게 나만 고참으로서 이해해라 참아라 달래고 쉴드쳐주고 괜히 사단안나게 만들고. 피곤해.


정 불만이 많으니
언제는 장사중간에 다들 불러놓고 이래저래

서로의 대한 불만이잇으먄 털고 들어줄건 들어주라해서 강제로 자리도 마련하기도햇고. 이렇게해서 일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맞춰줫지만 이것도 잠시뿐 
여전히 일에 대한 불만은 다시 커지고.

일은 그렇다쳐도 사회부적응자의 사람자체는 어떻게 할수없는터라..
일은 둘째. 이 사람간의 스트레스와 마찰을 어케할수가없다


근데 웃긴건 이런 나도 애때문에 드물게 폭발직전까지 가곤한다

이런내가 화난다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폐급행동과 말투를 보닐때가있다는걸로 서술하겟고.

다른직원애들은 저래도 앞에선 말못해도
나는 한번 제대로 화나면 주먹부터 날라가는 뒤없는 성격이라
아주 드물게 애가 내 성질을 돋굴때면 나도모르게 언성키고 욕박아버리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이때 애가 꽁해서 존나 삐져서 다행이지
반문질햇으면 그냥 직장폭력 갈굴 나라서 참 

나는 화나면 통제가안됨. 그래서 옛날엔 개양아치엿음
지금은 개과천선한거고



아무튼 최종관리는 사장영역인데
전직원 현직원 다 애를 싫어하다보니 자연스레 사장도 어느정도 다 알음. 애로인한 직원간 불화와 스트레스에대해 대해 나랑 사장이 얘기 나누기도햇고. 고참이다보니..

방법은 하나 
불란의싹인 애를 짜르는거 말곤없는데
짜르진않아.
왜냐 그래도 11개월차고 여기일할줄아니까
사장은 스트레스없지 직원애들끼리만 스트레스받지

짜르면 사람구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답이없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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