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여초회사 들어와서 좋았는데

여자들끼리 노니까

여고느낌도 나고 아기자기한 느낌인줄 알았는데


누구 자리에 없을때 뒷담까고

뒷얘기하고 듣고 그거 공감못해주면

이상한사람되고 하는거보니


아 나없을땐 내 뒷담까겠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그냥 점점 혼자 다니게 됬음


거리두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머라고 욕하든 신경안쓸려면

차라리 친분없는게 낫다 생각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