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돈을 현금으로 분실했어 금액은 400만원. 근대 이 금액을 메꿀수없을만큼 나는 힘든상황이었어. 사실대로 보고했지만 알아서 해오라는거야. 가져올것도없고 빌릴곳도 없다는걸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인데 (10년울 알고지낸 사장) 사무실일은 내가 다 맡아서해. 직원이 나말고 세명이 더있어. 진짜 죽고싶을만큼 답답해. 한달에 한번도 쉴수가 없었어. 빌리라는말은 하지마 이미 빌릴곳 모두 사용해서 더이상은 불가능해.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쓴점때문도 아니고. 부모님탓이었어. 모질게 대하고 나라도 서있을걸. 난 이제 세상 살기가 너무 힘들다.
세상살이 왜이리 힘들지?
익명(118.235)
2023-11-12 16:41: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주위에 성격 차이로 이혼하는거 보면 결혼 생각 사라진다
[1]익명(125.139) | 2026-11-12 23:59:59추천 0 -
연락 끊긴지 2년 된 친구한테 다시 연락하는거 에바일까
[3]익명(206.171) | 2026-11-12 23:59:59추천 0 -
아들이 그렇게 나쁜 존재냐
[5]초등학생포..(220.70) | 2026-11-12 23:59:59추천 0 -
축의금 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봐요 형들 댓글 좀 부탁드려용
[4]익명(175.196) | 2026-11-12 23:59:59추천 0 -
이거 열등감인가요?
[3]익명(106.101) | 2026-11-12 23:59:59추천 0 -
친구 관련 진지한 고민 좀 들어주세요...
[5]익명(125.185) | 2026-11-12 23:59:59추천 0 -
인생 최대 고민입니다...제발 부탁드려요 미치겠음
[1]익명(112.153) | 2026-11-12 23:59:59추천 0 -
진지하게 정치인하려는 급식인데
[2]익명(jdragon8888) | 2026-11-12 23:59:59추천 0 -
고백하는 방법 좀 알려주라
[1]익명(220.88) | 2026-11-12 23:59:59추천 0 -
니들 딸감 뭐쓰냐
[1]익명(211.44) | 2026-11-11 23:59:59추천 4
10년을 그 작은 회사에서 같이 일하면서 신뢰 쌓았는데 그 정도도 해결 안 해주는 건 좀 그렇지 않나
본인의 월급에서 일정 부분 손실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