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돈을 현금으로 분실했어 금액은 400만원.  근대 이 금액을 메꿀수없을만큼 나는 힘든상황이었어.  사실대로 보고했지만 알아서 해오라는거야.  가져올것도없고 빌릴곳도 없다는걸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인데  (10년울 알고지낸 사장) 사무실일은 내가 다 맡아서해. 직원이 나말고 세명이 더있어.  진짜 죽고싶을만큼 답답해. 한달에 한번도 쉴수가 없었어.  빌리라는말은 하지마 이미 빌릴곳 모두 사용해서 더이상은 불가능해.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쓴점때문도 아니고.  부모님탓이었어.   모질게 대하고 나라도 서있을걸.  난 이제 세상 살기가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