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남동생 한명있음
1. 고딩때 학교에서 퇴학당함
2. 18살때 특수절도로 소년원 2년정도 다녀옴
3. 당연히 군대 면제
4. 출소 후 정신못차리고 미성년자한테 본인명의로 돈받고 렌트카 빌려주는듯.
5. 이곳저곳 대출해서 빚 최소 1천만원 이상
6. 본인명의로 대출받은 돈으로 중고 외제차 구매 후 돈받고 차만 빌려줌
7. 벌금 ㅈㄴ 날라옴
8. 대출/벌금 안 갚아서 독촉장or압류 예고 우편 ㅈㄴ 옴
9. 내가 각 잡고 ㅈㄹ했는대 풀발해서 맞짱뜨자고 함 → 주먹다짐했음
10. 집에 안들어옴. 여자친구 자취집으로 간듯
11. 여자친구 폭행
12. 여자친구 부모님 신용카드 훔쳐서 돈씀
이 외에도 ㅈㄴ 많음
집에 안들어와서 나도 근황은 잘 모름
ㅈ같다 씨발 어케하냐
어쩌다 그런 인간으로 자랐는지는 모르지만 네 글을 보니까 동생은 이미 인간되기엔 늦은것같아 너가 아니더라도 누가 뭐라해도 안들었을테고 그러니까 너가 더 이상 힘들지 않으려면 아예 연을 끊어야 할것같아 물론 정말 기적같이 갱생될 수 있겠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할것같고 지금으로선 가족으로서 연을 끊는게 최선이라 생각해
어릴때부터 교육 했어야함 - dc App
좋은말 못해줄바에 아무말도 하지말고 너나 잘살어
맞짱떠서 졌나요?
친척중에 그런 동생 가지고 있는 분 한명 계시는데 남들은 다 포기해라 가족이라고 해도 결국은 남이다 연 끊어라 라는 말 많이 해줬는데도 계속 동생 챙겨줬데 근데 나이 60살 먹도록까지 챙겨줬는데 얼마전에 그 분이 누나거든 누나 집 강제로 들어가서 폭행하고 지갑 훔쳤데 학창시절때도 주위에 폭력적이고 그런 얘들 있었잖아 그런얘들 아무리 좋은 말 해줘도 안바뀌잖아. 그 동생이라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 같음 계속 신경써주고 그러면 오히려 님만 스트레스 쌓이고 힘들어짐 그냥 연 끊으셈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 내 동생이랑 비슷한 거 같아서 댓글 남긴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