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잉 나이 23이고 재수 실패하고 걍 대학 갔는데 ㅋㄹㄴ땜에 학교생활 ㄴㅈ이라 1학기만 다니고 2학기때 바로 군대감 군대에서 조금씩 수능 공부 했고 올해 3월에 전역해서 그때부터 군적금깨서 공부함 엄빠 도움없이 내 스스로 하고 싶어서 엄빠한테 비밀로 하고 했음 분제는 어제 수능을 못봄 걍 재수때보다 조금 오른정도 과정에는 후회가 없어서 다시하지는 않을건데 앞으로 어떠캐 해야할지 모르겠네 재수 삼수하면서 친구도 없어서..여친도 없고..
결론
1.삼수 망했는데 엄빠한테 뭐라고 말해야할까?
2.2학기 학고때리고 공부했는데 걍 이 대학을 갈까 아님 새로운 대학을 갈까
3.나이 먹고 지잡 가면 사람들이 개무시할텐데 이걸 어캐 극복할수 있을까? 운동은 무조건 할거고 일본어도 예전에 잠깐해서 다시 시작할건데 또 내 자신감을 높일 방법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