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2살이고 , 본인 아빠는 바람나 집나가서 저랑 누나한테 용돈만 보내주고(이것도 제때안줌) 생활비는 아예 주지를 않아서 엄마 혼자 일을 하며 저희를 키우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번년도 중반에 전역을 해서 내년 복학까지 자격증도 따고 멸치라서 몸도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으로 낮에는 자격증, 운동하고 밤에는 롤을하며 보내고있는데 엄마는 그런 제 모습이 답답하고 서운하신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제발 알바좀 하면 안되겠냐 너네 보험비 이런거 나가느라 힘들다 상황에 맞게 살아라 너 군대도 갔다왔으면 성인인데 왜 그러냐 등
이런 이야기로 매번 싸우는데 진짜 힘듭니다..
엄마 심정 이해하고 상황인지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개월 벌어서 상황이 좋아지는것도아니고 취업을 위해 미리 자격증도 따고 친구랑 이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제가 철이없는건지
그렇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년도 중반에 전역을 해서 내년 복학까지 자격증도 따고 멸치라서 몸도만들어보자 하는 생각으로 낮에는 자격증, 운동하고 밤에는 롤을하며 보내고있는데 엄마는 그런 제 모습이 답답하고 서운하신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제발 알바좀 하면 안되겠냐 너네 보험비 이런거 나가느라 힘들다 상황에 맞게 살아라 너 군대도 갔다왔으면 성인인데 왜 그러냐 등
이런 이야기로 매번 싸우는데 진짜 힘듭니다..
엄마 심정 이해하고 상황인지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개월 벌어서 상황이 좋아지는것도아니고 취업을 위해 미리 자격증도 따고 친구랑 이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제가 철이없는건지
그렇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문제다
쳐놀면서 말이많노 알바라도해서 가정에 보탬은 안되더라도 부담은 안되게 해야지
본인의 행동에 모순이 있습니다. 나는 성인 이기 때문에 엄마의 말은 듣지 않아도 된다.(이해 가능) 근데 성인인데 엄마에게 경제적으로 독립하지는 못하겠다.(이해 불가능). 심보가 아주 고약합니다.
엄마가 지금 엄청 힘들거다 롤하고 친구들 볼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