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기엔 좀 작은 고민일 수도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봄
한 달 전에 조별수행 하다가 친구랑 의견차이로 말다툼을 했는데
그 친구가 냅다 패드립을 박아서 서로 부모님 욕하다가 그 친구가 '니애미 바람핌, 임신함' 이런 소리를 해서 그 친구 부모님이 창녀 창남이라고 함. 결국 그날 사과하기는 했는데 걔가 뒤끝이 길어서 아직까지도 나한테 패드립을 한다. 일단은 모든 걸 삼가고 있긴 한데 평소 나를 싫어하는 애까지 합세해서 둘이서 존나게 갈군다. 내가 뭐라 하면 나도 지네 부모님 욕했다면서 내가 먼저 패드립을 쳤다고 하네.
물론 내 잘못도 있긴 한데 서로 그만하기로 한 일에서 이렇게까지 하는게 맞나? 이것도 한 달을 넘게 당하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너무  한심해 보이기는 한데 누가 해결책 제시해주면 안될까? 앞으로 한 달 반밖에 안 남긴 했는데 그 한 달 반 안에 정병 올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