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끼리 소개로 소개팅 잡히기 전인데
난 그닥 만나기 시른뎅. 이거 엄마를 봐서라도 체면을 위해 일단 만나냐?
그래도 상대에대한 예의상 한번 나가보는게 좋지않을까 물론 거절해도 좋겠지만 혹시라도 좋은 사람일 수 있으니까
ㅇㅇㅋ 내가 딱히 지금 연예 하고 싶은 감정이라던가 생각 없어서 말이지. 좋은 연인있으면 모를지도?
그래도 상대에대한 예의상 한번 나가보는게 좋지않을까 물론 거절해도 좋겠지만 혹시라도 좋은 사람일 수 있으니까
ㅇㅇㅋ 내가 딱히 지금 연예 하고 싶은 감정이라던가 생각 없어서 말이지. 좋은 연인있으면 모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