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인생 쳐망해서 들여다볼것이 내 일상
밖에 없는 새끼들 뿐이다.
이젠 대다수의 갓생사는 정상인들은
내가 어디가서 무슨 일을 말아먹고 오던
어쩌던 '에휴 저새끼는 또 저러는구나'
하고 반응을 안하거나 관심조차 안가짐.
그러니 아직도 내 일상 쥐새끼처럼 훔쳐보면서
죄의식 하나 안가지는 앰생 친구들아,
이제 그만 현생을 좀 살려무나..^^
나한테 나쁜 일 생길때마다 좋아라 하면서
커뮤에 비꼬는 글 올리면서 멍청한거
티내지 말고^^
밖에 없는 새끼들 뿐이다.
이젠 대다수의 갓생사는 정상인들은
내가 어디가서 무슨 일을 말아먹고 오던
어쩌던 '에휴 저새끼는 또 저러는구나'
하고 반응을 안하거나 관심조차 안가짐.
그러니 아직도 내 일상 쥐새끼처럼 훔쳐보면서
죄의식 하나 안가지는 앰생 친구들아,
이제 그만 현생을 좀 살려무나..^^
나한테 나쁜 일 생길때마다 좋아라 하면서
커뮤에 비꼬는 글 올리면서 멍청한거
티내지 말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겟지만 문제는 항상 자기자신에게 있다는걸 기억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