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리 제대로 안 주물러 줬다고
엄마가 발로 내 눈을 차버림ㅁ
근데 그렇게 아프진 않는데 아까도
제대로 주무르는게 힘드냐면서 머리채 잡힘
머리채잡힌건 겁나 아픔ㅁ
ㅎ ㅏ 진짜 엄마가 날 사랑하긴 할걸까
여동생은 잘 안때리면서 나랑 남동생은 오지게 때림ㅁ
엄마가 남동생을 때리고 윽박지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픔ㅁ
진짜 낳아보ㅓㅆ자 뭐만하면 때리기고 머리채잡고
옷걸이로 팰고 발로 찰거면서
나랑 남동생은 왜 낳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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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더 잘해줘라 그럼 언젠가 너의 마음을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