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남자고 경상도에서 일하다가 개인사정으로 서울로 이직하게됐는데 사투리가 심한지 여직들이 내말투 따라하면서 놀림

처음에는 그냥 나도 웃고넘겼는데 놀리는 빈도수가 점점 많아지고 점점 선을 넘나드는 느낌이 듦

남직원들은 사투리쓰는거 신경도 안쓰는데 여자들만 존나 놀림
이제 정색빨고 하지말라고 말하려는데 괜찮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