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임

석차 백분율 딱 37.9인 평범한 사람..
근데 수학은 전교1등임
국어도 평균이 90이상이고 중2부터 중3까지
무튼 요즘 영어가 고민이 큰데 이거 살릴수 있을까..포기 해야 할까...그나마..암기력 하나로 본문이라도 주구장창 외워서 점수는 꽤 나옴...프린트도 많이 보고....문제는.. 중1부터 중3까지에 영어가 거의 안 되어 있고..단어도 많이 모르고..주변에 하는 애들 보면 3천 단어 외우라 하던데 그게 맞나... 긴 단어도 많고 뜻도 다양하고..문법도 많고 숙어 많고..3개월 컷이 힘들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생각함..? 걍 영포자 하고 수학 국어만 파면서 다른 과목에 신경을 쓸까..영어만 버리고..늘 그랬던거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