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꿈에서 팀장이랑 SM플레이 하는 꿈을 꾼 적이 있음..

(문제는 꿈에서 나온 팀장 성별도 여자, 이 고민을 올리는 사람의 성별도 여자라는 거임...)
ㅅㅂ이게 대체 뭔 꿈이냐 하고 넘기려는데, 인생 ㅈ된거 같음...
팀장이 어재 연차쓰시고 오늘 출근하셨는데...ㅅㅂ 보는데 심장 존나 두근거리고 막...
뭐라 표현해야하냐...

무튼...그런 감정이 드는데, 내가 정신병이지 시발..ㅋㅋㅋㅋㅋ
(심지어 본인은 본인피셜 아주 예쁘게생긴 남친까지 있음...
본인의 성격이 너무 남자같아서 자체적으로 여성스러운 남성을 많이 좋아함)

남친은 내 이런 면(?)을 너무 잘 알고 있고 오죽하면 집에
19금 피규어나 다키마쿠라 커버까지 있을 정도인걸 잘 알고 있음..
(여캐 비키니짤이나 19금짤 넘 좋음 헤으응)

같은 여잔데...팀장 볼 때마다 두근거린다...어떡하냐 시발..
나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