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듣고있으면 힘이 쭉쭉빠진다
예를들어 내가 병원에서 과잉진료를 받고왔다쳐
돈이 많이 나와서 이거 의사한테 따질까? 물으면
하지마 의사한테 못이긴다 소송하는거 봐라 의사가 이긴다
공무원준비해볼까 하면
이제와서 그게 되겠나 싶다 니 나이도 있고...
안된다 못이긴다 그게되겠냐 이걸 입에달고삼
시발년 이런 패배주의 말투때문에 말을섞기가 싫음
방금도 자취방 보증금 가지고 말나왔는데
집주인이 이긴다 어쩌구저쩌구 이지랄해서 빡돌뻔했다
뭔시발 해보지도 않고 꼬랑지부터 내리니까 존나열뻗침
어캐해야되냐?
어머니가 항상 부정적인 답변을 하시는구나 근데 어머니 마음도 조금은 이해가 하지만 해보지 않으면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몰라 그러니까 가능하면 어머니의 부정적인 마인드는 무시하는게 좋을것같아 그리고 어머니도 분명 걱정해서 그러는거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닐테니까
ㅇㅇ 독립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