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가 코 뼈 부러져서 담주 수술해( 언니는 지방에서 자취 중이라 수술날 때는 나는 못가
근데 난 수능 끝나고 제대로 논 적이 없음 ( 언니 중요한 시험 앞둬서 방에만 조용히 있었음
낼 놀이공원 약속 엄마한테 말했더니 속 없냐고 생각 없냐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근데 난 수능 끝나고 제대로 논 적이 없음 ( 언니 중요한 시험 앞둬서 방에만 조용히 있었음
낼 놀이공원 약속 엄마한테 말했더니 속 없냐고 생각 없냐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내가 잘못한건가?
글쎄,,,,나는 너네 어머님이 너무 너 언니만 생각하시는 거 같음… 수능 끝나고 제대로 논 적이 없는 거면 한 번쯤은 허락해주시지.. 수술이 생명에 위태로운 그런것도 아닌 거 같은데
ㅠㅠ 근데 언니가 평소에도 많이 다쳐서 그냥 안갈려고 속상해서 이미 못 놀듯 답변 줘서 너무 고마워
누군가한테맞았거나 그런 나쁜일로 코뼈가 부러진거면 어느정도 이해는갈거같은데 그냥 사고로 부러진거면 이해가 가지않네 진짜 어지간한 상황아니고서야 잘못없는게맞아 - dc App
실수로 넘어져서 다쳤어
언니 옆에서 바이킹 타는게 아니고서야 잘못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