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작년 9월부터 동거하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솔직히 지금 멘탈이 너무 갈려 나가고 있습니다.
자취 자체를 여자친구랑 같이 살려고 시작한것도 있고.
그 이후엔 거의 여자친구한테 올배팅하고 살았던것도 있는데.
거의 삶의 버팀목으로 생각했던 사람이랑 헤어지고나니
진짜 인생이 허무하고, 내가 왜 사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어떻게..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말 그대로.
작년 9월부터 동거하던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솔직히 지금 멘탈이 너무 갈려 나가고 있습니다.
자취 자체를 여자친구랑 같이 살려고 시작한것도 있고.
그 이후엔 거의 여자친구한테 올배팅하고 살았던것도 있는데.
거의 삶의 버팀목으로 생각했던 사람이랑 헤어지고나니
진짜 인생이 허무하고, 내가 왜 사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어떻게..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다
결국은 견디고 살더라. 극복하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함. 그냥 정직하게 아픈 만큼 다 아프고 견디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