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잘 몰랐는데, 친구가 대화를 할때 항상 자기 얘기로 화제를 바꾸더라고

예를 들면 내가 너무 아파서 주말동안 병원 실려간 얘기를하고  있었는데 뭐 어디가 아픈거냐 지금은 괜찮냐 이런 말도 없이
자기 이사하면서 생ㄹ 터지고 체한얘기로 바꾸는 식이랄까
그럼 또 나는 이사잘햇냐 몸은 괜찮냐 묻고 있고

이런 대화가 너무 많은데

이런건 대체 무슨 심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