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마음 줄 수 있는 친구고 내가 혹시 돈 빌리면 바로 일용직해서라도 돈  갚았는데
나도 모르게 자기들은 천천히 갚고 나한텐 재촉하고 술자리에서도 그런거 보고서 내 마음에 스택이 점점 쌓였나봄 그래서 친구 결혼 전 만나잔 단톡 방들어가서 말 많았는데 바로 나가길래 2번 초대해도 나가서
그 때 돌아섬 
그 후로  애들이랑 연락 안함
쌩간애들? 내가 수술 몇번한지 아는 애들임

내가 심장 3번 뇌병변1개 경력이 있어서 사회생활이나 언어 구현 능력이 다소 떨어진건 이해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