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고백할라했는데 자신이없어 고백을 미루다 졸업식에 할라 마음먹었지만 누가 먼저 고백하고 차이고 나니 고백도 못하고 지금까지 마음만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여중가서 기회가 없고 소식만 들었습니다.
최근 소식들으니 남친있고 대학도 서울쪽간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아 알바장소도 찾았고 1월 말 졸업식날 고백생각중인데 고백갈까요?
남친있다고 들었지만 한명만 재끼면 되니깐 문제없을것 같고요.
개는 나 잊어 버린것 같긴한데 지금 안하면 40대까지 미련남을것 같습니다.
중학교는 여중가서 기회가 없고 소식만 들었습니다.
최근 소식들으니 남친있고 대학도 서울쪽간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아 알바장소도 찾았고 1월 말 졸업식날 고백생각중인데 고백갈까요?
남친있다고 들었지만 한명만 재끼면 되니깐 문제없을것 같고요.
개는 나 잊어 버린것 같긴한데 지금 안하면 40대까지 미련남을것 같습니다.
남친이 있는데 고백을 대체 시발 왜 하나요... 해도 헤어지고 나면 그때 하세요
그리고 애초에 걔가 널 잊어버린것 같은 상황에서 고백하는게 무슨의미임 일단 친해지고 가까워지는게 먼저지
넌 걔랑 12년동안 친했던 사이도 아니지 근데 12년 짝사랑했다? 니가 사랑한 건 니 상상 속 걔지 실제 걔가 아님
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아니 너랑 아무 접점이 없는데 다짜고짜 고백테러 하면 그냥 존나 민폐지 그게 고백임?
니 미련 버리자고 남 테러하지 마라
우선 그 애 알바하는곳가서 만난후 연락하고 친해지세요. 그렇게 아는사이 친한 관계부터 만드세요. 물론 팬티까지 보여주는 그런 찐친사이말고 친구지만 여자남자로 발전할수잇는 적정선에서여. 그렇게 관계부터 만드시고 지내다보면 여자도 그 남친이랑 헤어지는 순간이 올겁니다. 헤어지면 그때 고백해보세요. 안헤어지고 오래사귄다면 분명 권태기에 감정 다식은때가 올겁니다 그때 고백해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