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고백할라했는데 자신이없어 고백을 미루다 졸업식에 할라 마음먹었지만 누가 먼저 고백하고 차이고 나니 고백도 못하고 지금까지 마음만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여중가서 기회가 없고 소식만 들었습니다.
최근 소식들으니 남친있고 대학도 서울쪽간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것 같아 알바장소도 찾았고 1월 말 졸업식날 고백생각중인데 고백갈까요?
남친있다고 들었지만 한명만 재끼면 되니깐 문제없을것 같고요.
개는 나 잊어 버린것 같긴한데 지금 안하면 40대까지 미련남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