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소리 줄이는거 부탁했으면 살살말하든가
노예 대하듯이 "야 소리좀 작게 해." ㅆㅂ 이게 부탁하는 태도임?
기분 개 드러워져서 들어가는 것도 눈치 못챔 ㅆㅂ 안그래도 수능 ㅈ망해서 기분 개 드러운데 애비까지?
에휴 걍 한강갈까
이것 뿐만이 아님 내가 엄마한테 뭐 말하기만 하면 빤히 쳐다보면서 뭐하는지 다 지켜봄 (엄마랑 싸울 때도 항상 끼어들어서 ㅆㅃ 어쩌고 저쩌고 함)
걍 눈치만 없는건지 뭔지 참
내가 이런 애비ㅅㄲ랑 살아야 하는것도 참 ㅈ같다.
언제는 엄마가 나한테 크게 잘못한 게 있어서 그거 말하고 있는데 또 끼어들어서 니가 뭔데 엄마한테 ㅈㄹ이야 이러면서 ㅈㄹ
평소에는 나와 말 한마디도 없다가 이럴때만 ㅈㄹ하면서 말 엮는게 개 엮겨움'
어케 해야 하지?
이야 아부지 술드신거 아니지? 수능친 19살이면 가까운 시일내에 자취는 어렵나? 나같으면 돈 차곡차곡 모아놨다가 말도없이 집 나가서 연끊을 듯
걍 평소에도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