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외국에 살고있는 중3입니다
제가 부모님이랑 많이 싸우는데 공부를 안하거나 외국에 살아서 한국보다 시간?이 더 많으니까 운동을 하든지 밖에 나가라고 하는데 제가 나가는걸 싫어하거든요
그리고 생활면에서 부모님이랑 대판 싸우고요. 그래서 엄마가 저랑 이제 못살겠다고 한번만 기회 줄테니까 나가 살으라고 아니면 무릎끓고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라고
근데 제가 집에 있고싶은데 공부는 엄마가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게 엄청 스트레스여서 못살겠습니다 물론 제가 확연히 공부를 디지게 안했지만 그래도 저는 진짜 짜증납니다. 차라리 한국 귀국해서 공고나 다닐까요? 하...그렇다고해도 제가 공부를 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인생 통틀어.... 제가 잘못했지만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지하게 상담 부탁드립니다.
옆에서 엄마가 공부하는거 지켜보는게 스트레스여서 도저히 못하겠는 네 심정을 있는그대로 말해보면 뭐라 말씀하시는데? 너가 일찌감치 너대로 나가 사는건 어떻게 생각해? 아무래도 넌 더이상 부모님 도움없이 너대로 부딫히며 개척하며 살아갈 수도 있을만치 다 커버린게 아닐까 싶은데 어쩌면. 공부하는 자체가 지금 너에게 영 맞지않는 일이라 어디서하건 관계없이 집중이 안될 수도 있다고 보는데 말야
엄마랑 진솔한 대화를 해야할듯 본인이 못해낸걸 자식에게 너무 강요하시네
왜 집순이가 됨? 해외생활 학교생활이 외롭고 힘들어? 현실 회피하고 싶어? 해외살이 학교생활이 힘들면 한국 와 그게 아니라면 집에 있지 말고 당장 나가서 진짜 어디 거창한데 나가지 않아도 되니까 헬스 산책 매일매일 다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