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온천/찜질방 을 다니는데 헬스장도 같이 운영해서 이지역에서는 다닐곳이 여기뿐이여서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쪼잔한것보단.. 제가 당한것들이  뒤늦게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나열하겠습니다.


1, 여기 실장이란 사람이 매점을 같이 보는데  좀 이상합니다

제가 지갑이나 폰을 놓고 와서 결제할 수단이 없을때  자주와서 운동하니 가저간 물건 적어놓고 주나 월별로 결제하시라 처음에 말을 하던군요

보통 주별로 먹은거 적어놓고 계산을 합니다 근데 날이 지날수록 갯수가 1개 2개씩 더 불려서 말을 하더군요 처음엔 의심안하고 내가 잘못 적었나 해서 계산했는데

나중에 보니 일부로 1개씩 끼어 넣은 다음 결제를 시키더라구요 .. 저한테 한번은 걸렸는데 끝까지 부풀려진 갯수를 말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가져간날짜 정확히 설명하고 폰으로 찍어놓은거 내놓으니 그때서야 조용해 지더라구요 .. 그런데 사과도 안하고 끝까지 소리지르고 비꼬더라구요... 

이실장이라는 사람이 종업원들 중에서 등급??직급이 높고 다른사람들이나 시설을 관리하는 뭐 그런거 같습니다.. 일단은 이날 1개 더 부풀려진건 환불 받았지만 볼때마다 실실 비웃고 쪼개면서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그렇습니다.. 개같은년 ㅜㅜ


2. 카운터보는 못생긴 아줌마 2명이랑 젊은 단발여성 1명이 있는데   어느날부터 헬스장 마감 40~50분부터 에어컨을 끄시길래 사람도 많고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왜이리 일찍 끄시냐고 차분하게 여쭤봤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시켰다고 썩 내더라구요..

그 이후로  그냥 제가 올때마다 불친절하게 대하고 다른 종업원 인포들도 기분나쁘게 비웃고 불친절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골때립니다....

일부러 벤치프레스 하는곳 와서 실실 옆에서 쪼갭니가 들리라고 그리고 운동끝나고  나갈때  조금 들리게 욕하는것도 들리고요 ㅋㅋㅋ 와 ㅅㅂ ... 

이지역에 헬즈장과/온천 탕이 같이 어울러진곳이 여기뿐이라.. 어쩔수 없이 다니고는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기 온천은 올해만 벌써 가격을 2번이나 인상 ㅡ,ㅡ 하.........................


이런 개같은 종업원들은 어떻게 참교육 해야할까요... 시청이나 진흥원 머 그런곳에 민원을 넣을까요 아니면 거기 관리팀에 제가 당한일을 문의할가용???


정확하고 확실하게  설명해주실분..... 복받으실겁니다...